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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암(CanAm) 미국투자이민'13,000명에게 영주권, 2000세대 투자자 가족에게 1조원 투자금 회수

2019-04-26 01:20:34

미국 국무부에서 발표한 2018년도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투자이민 신청 1위 국가는 중국, 2위 베트남, 3위 인도, 4위 대한민국, 5위 대만으로 확인된다 미국투자이민 비자(EB-5 visa)는 매년 1만개(국가별 700개 제한)가 발급되는데, 그 중 531명의 한국인이 2018년도에 주한미국대사관을 통해 이민비자를 취득한 것. 


EB5 비자는 먼저 이민국으로부터 I-526 투자이민신청서 승인을 받은 다음 진행하는 단계이므로 트럼프 정부가 들어선 이후 투자이민 청원서(I-526) 승인이 1.5-2년이 소요되는 것을 감안했을 때 적어도 1년 이상 이전에 투자이민 신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추정 가능하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늘고 있는 미국투자이민신청서(I-526) 승인 건이 2016년부터 급격히 증가하면서 최근 2년 사이에 2배 가량 증가했다는 점이다. 미국투자이민의 첫 단계인 I-526이 이민국으로부터 승인되면 다음 단계는 이민 절차가 국무부 비자 센터(National Visa Center)관할로 이관돼 eb5 visa가 발급된다.

I-526 승인은 투자 가족당 카운트되므로 지난 2018년 I-526 승인건이 1만3천 건을 넘어섰다는 것은 1만3천 가족이 eb5 투자이민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고, 1가족 당 3명의 구성원이라 가정할 시 4만명 가까운 비자 신청자가 대기 중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매년 1만개로 제한돼 발급되는 eb5 비자의 개수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에 비해 I-829 영주권 조건 해지 승인율은 현저히 적은 것으로 확인된다. 미국투자이민은 1단계 I-526 승인과 임시영주권은 거의 문제없이 진행이 되고 있는 반면, I-829 조건 해지 단계는 처음 투자이민 비용이 투입된 시점부터 약 4-6년 이후에 승인이 나기 때문에 그 결과는 예측하기 어렵다. 


위 데이터에 명시돼 있듯 I-526 승인수에 비해 I-829 승인수는 5분의 1 수준이 채 되지 않는다. 미국투자이민은 향후 4-6년 이후 결과가 성공을 판가름 하기에 그만큼 영주권 취득과 원금회수의 과거 이력이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된다. 적어도 4-6년 이전의 실적이 향후 4-6년의 실적으로 이어질 확률이 크기 때문.


캔암 엔터프라이즈(CanAm Enterprises)는 30년의 경력을 가진 이민 연계 투자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미국투자이민 업계 최장 이력의 회사이다. 캔암은 8개의 리저널 센터를 운영하며 2004년부터 58개의 프로젝트를 단 1번의 실패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그 결과 지난 15년간 미국투자이민으로 영주권을 취득한 투자자는 가족구성원 포함 13,0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고, 2천세대의 가족들이 영구영주권 취득 및 50만불 투자이민금액을 안전하게 회수했다. 


그간 국내에서는 캔암 투자이민을 진행하고 싶어도 중국, 인도 등 앞선 국가들의 투자자들에게 밀려 충분한 T/O를 확보하지 못하다가 지난해 10개월만에 50명 이상의 한국인 투자자를 모집하며 한국인 EB-5 투자이민 사상 가장 많은 참여를 이룩했다. 


캔암은 2004년 최초의 EB-5 대출 구조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1차 프로젝트부터 성공을 이루어 점차 더 보수적이고 안전한 투자프로그램을 구성해오고 있다. 이번 텍사스 메디컬 센터 프로젝트도 2개월 만에 투자자 40명을 모두 모집하면서 최단기 투자자 모집의 성과를 이루었다.


캔암(CanAm)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공식 한국 파트너인 ㈜유에스컨설팅그룹(US컨설팅그룹)을 통해야 한다. US컨설팅그룹은 2004년 1차 캔암 투자이민부터 시작해 온 제이슨리 대표(Jason Lee)가 미국 변호사 자격으로 한국인 투자이민 수속을 모두 진행한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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