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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5 캔암 투자이민 2018년 단일 프로젝트 1등,"미국 투자이민 마지막 뉴욕 부동산 투자 기회”

2018-10-05 18:13:44

미국투자이민 실적 1위 리저널센터 CanAm Enterprises (캔암 엔터프라이즈)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EB-5 투자이민 뉴욕 스파이럴 프로젝트가 마감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2003년부터 미국투자이민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캔암은 이번 뉴욕 스파이럴 프로젝트를 EB5 역사상 가장 안전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인식된다. 캔암 측은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에서 이렇게 최상급의 회사들이 1개의 프로젝트에 대거 참여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입장을 전했다.


특히 미국 투자이민법 개정안이 발표되면 미국 국토안보부에서 새롭게 지정한 고용촉진지구(TEA, Targeted Employment Area)에서만 EB-5 리저널센터 투자이민프로그램이 진행되게 돼 이번 스파이럴 프로젝트와 같이 도시에 대규모로 이뤄지는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는 더 이상 찾아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스파이럴 프로젝트의 개발사인 Tishman Speyer(티시만 스파이어)는 스파이럴 빌딩 건설을 위해 총 프로젝트 비용의 절반인 18억 달러를 자기자본금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절반은 Blackstone Group(블랙스톤 그룹)의 공개 계열회사인 Blackstone Mortgage Trust(블랙스톤 모기지)로부터 18억 달러의 건설 자금을 대출받기로 계약을 체결하고 이 프로젝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자금을 확보했다. Blackstone Mortgage Trust로부터 오는 18억 달러의 건설자금은 Tishman Speyer를 위한 것으로서 단일 자산으로는 지금껏 가장 큰 규모의 재원이자 제3자 건설자금이다.


지난 9월 25일에는 캔암 리저널센터 투자회사와 Tishman Speyer 개발사 간 대출 계약이 실행되면서, 스파이럴 프로젝트의 대출만기일을 2023년 9월 25일로 확정했다. 대출 만기일에 Tishman Speyer 개발사가 대출 연장 옵션(1년씩 최대 2번)을 실행하지 않는다면, 캔암스파이럴 프로젝트에 투자한 모든 투자자들은 2023년 9월 25일에 투자금 전액환수가 가능하다.


EB-5 투자금은 스파이럴 빌딩에서 매달 들어오는 임대수익이 발생하고 거주용 부동산이나 호텔 등 분양을 해야 투자금 환수가 가능한 프로젝트들에 비해 원금상환에 대한 리스크가 낮다.


맨하탄 미드타운에 위치한 뉴욕 스파이럴 빌딩은 최근 세계적인 대형 제약회사인 Pfizer(화이자)가 스파이럴 빌딩의 총 빌딩 면적 29%(약 80만 RSF)에 해당하는 65층 중 15개의 층을 20년간 임대하기로 리스 계약을 체결했다. Pfizer는 현재 맨하탄 East 42nd Street의 2개 빌딩에 입주해 있는데, 2022년부터 스파이럴 빌딩으로 글로벌 본사를 이전하게 된다.


캔암투자이민 스파이럴 프로젝트는 CanAm(캔암)의 뉴욕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로는 마지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한국인 투자자에게 남은 투자세대는 약 10세대 남짓이다. 지난 15년간 정식영주권 취득 및 원금회수 100% 실적을 보여준 캔암투자이민 50만불 마지막 스파이럴 프로젝트는 US컨설팅그룹 제이슨리 대표(미국변호사 자격)이 전담하여 수속하고 있다.


12월 7일까지 50만불 투자이민프로그램이 한시적으로 단기 연장되면서 US컨설팅그룹은 24시 전화예약 상담이 가능하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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