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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파이럴 투자이민 830명 건설 일자리 창출

2018-07-16 17:50:58

캔암 리저널센터가 진행 중인 미국투자이민 EB-5 뉴욕 스파이럴 프로젝트가 지난 6월말 공사가 착수되면서 이830명의 건설 일자리 가 창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EB-5 리저널센터 투자이민의 경우 투자자 1명당 10명 이상 고용창출이 입증되어야
임시영주권에서 정식영주권으로 조건해지(I-829)가 가능합니다.

계속해서 발표되고 있는 미국투자이민법 개정안을 보면 EB-5 투자를 통한 일자리 인정 조건이 상당히 까다로워졌는데
이번 캔암의 스파이럴 프로젝트는 직접적인 건설 일자리만 계산해도 고용창출 요건을 150% 이상 부합하는
정식영주권 실패율이 0%
라고 보아도 될 만큼 안전한 프로젝트입니다.

최근 스파이럴 프로젝트는 본격적인 공사가 착수되면서 이미 공사 시작과 함께 830명 건설 일자리가 창출 된 상태입니다.





캔암 스파이럴 프로젝트의 또 다른 장점은 이미 프로젝트 총 예산인 37억불(약 4조원)에 대한 자금 확보가 지난 4월 확정 되었다는 점입니다.


총 프로젝트 예산 중 절반에 달하는 18억불(약 2조원)은
Blackstone Mortgage Trust(블랙스톤 모기지 트러스트)가 대출을 확정했는데
블랙스톤 그룹은 세계 최대 사모펀드 회사로 이번 스파이럴 프로젝트에 단 건의 투자로는 최대 금액을 대출하기로 결정하면서
발사의 투자금상환에 대한 신뢰와 프로젝트 수행능력, 완공 후 스파이럴 빌딩에 대한 수익성 을 인정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개발사인 Tishman Speyer는 뉴욕 록펠러센터와 크라이슬러 빌딩을 소유한 세계적인 부동산 개발회사로
지난 2014년 약 67,000 평방피트(약 1,900평)에 이르는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자본금 19억불(약 2조원)을 투자하고 스파이럴 빌딩을 소유하게 되는데 이는 개발사의 자금능력과 임대수익성에 대한 자신감 을 보여주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Tishman Speyer는 이미 완공 후 빌딩 면적의 30%에 달하는 15개층을 20년간 임대하는 것으로 세계적인 제약회사 pfizer(화이자)와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화이자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의 본사 입주 소식은 스파이럴 빌딩의 가치를 더 높여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여기에 추가되는 EB-5 투자금은 총 프로젝트 예산 중 7%에 해당하는 적은 비율입니다.
EB-5 투자금은 이번 7월 중으로 대출 실행 예정 이며 대출 실행이 되면 5년 만기 투자가 시작됩니다.

스파이럴 프로젝트는 5년 만기 투자에 1년씩 2번의 투자 연장 옵션이 있지만, 투자만기 후 개발사가 추가적인 자금이 필요할 경우 높아진 금리로 1년 대출 연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의 프로젝트 경우, 대출 실행이 투자이민 수속이 상당기간 진행된 이후에 이루어지면 실제로 에스크로에 투자금을 예치한 이후부터 투자기간을 계산했을 때 애초 예상했던 투자기간보다 훨씬 뒤에 원금회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스파이럴 프로젝트의 경우는 이미 자금확보가 완료되어 지연 없이 대출 실행이 바로 이루어지면서 실제로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회수하는 시점은 예상보다 빨라질 것 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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