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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불 스몰 비즈니스 떡집 인수 E-2 비자 승인

2019-11-20 09:45:56

낮은 매매가격으로 떡집을 인수하여 개인 E-2 비자를 신청한 케이스입니다.


처음 사업체 매매계약부터 E-2비자 취득까지 4개월 만에 완료되었으며, 2년 유효한 E-2 비자를 신청자 본인과 배우자가 취득하셨습니다. 특히, 이번 케이스는 '급행'으로 진행되었는데, E-2 비자의 경우 특수한 상황일 때 급행 수속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이번 케이스를 특수한 상황으로 미대사관에 설명하고 애초에 미대사관으로부터 잡힌 E-2 인터뷰 날짜를 1달 이상 앞당겨 E-2 비자 진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E-2 사업체 매매가격은 16만불이었으며 노부부가 직접 운영하고 있어 직원 급여 기록이 전혀 없었던 스몰 비즈니스였습니다. 또한 이번 E-2 비자 신청자는 오랜 직장생활을 하다가 최근 퇴사하여 이전에 사업경험이 전무하였습니다.


E-2 비자는 사업체의 수익성과 신청자의 과거 경력이 비자 발급에 주요한 판단 근거가 됩니다. 특히 생계유지를 위한 소규모 투자가 아니라는 조건을 판단할 때, 미대사관의 경우 직원의 급여 기록이 없는 경우 E-2 비자를 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E-2 비자 조건 충족이 까다로웠던 케이스였음에도 불구하고 담당 변호사는 해당 사업체의 수익성을 근거로 비자 충족 조건이 충분하다고 판단하였고,사업체 인수 마무리 후 새롭게 직원을 채용한 이후에 E-2 비자를 신청하여 성공적으로 E-2 비자를 승인을 받았습니다.


E-2 개인 투자비자는 많은 케이스를 경험한 미국 이민변호사가 사업체의 수익성을 정확히 판단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완이 이루어져야만 성공적인 비자 취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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