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L-1

E-2/L-1

투자비자(E2)
개인투자자 비자 (E-2 Investor)
개인이 개인자금으로 미국 사업체에 투자를 하여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신청하는 장기체류비자입니다.
개인 투자자 비자의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투자 자금의 출처가 합법적이어야 합니다.
    - 투자금은 현금 또는 현물 (재고 및 장비 등 미국 사업체 운영을 위해 필요한 모든
    물품을 구매하는 비용) 모두 가능합니다.
    - 금융기관으로부터 얻는 담보 대출도 괜찮습니다.
    - 모든 투자 자금의 출처는 서류로 증명이 가능해야 합니다.
  • 미국 사업체가 현재 운영 중이거나 또는 즉시 영업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 투자가 실질적이며 투자금이 상당한 금액이어야 합니다.
    - 규정에는 투자금의 최소금액이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투자금이 상당한지에
    대한 심사는 case by case로 심사가 됩니다.
  • 단순한 생계유지를 위한 최저생계형의 사업체에 투자한 소규모 자본 투자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 미국 사업체의 수익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새로 설립하여 운영하는 사업체라면 사업계획서를 잘 작성하여 영사를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존에 이미 운영되고 있는 사업체를 인수하는 것이라면 그 사업체의 과거 매출 및 수익이 상당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 투자자인 개인 신청자가 미국 입국의 주된 목적이 기업을 확장하고 감독/경영하는 것이라는 증명
    - 투자자가 직접 미국 사업체를 감독하고 경영해야 합니다. 또한, 투자자가 한 사업체를 경영할만한 충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이력서 및 지난 경력에 대한 설명이 중요합니다.
  • 투자비자 신분이 종료되면 반드시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증명을 해야합니다.
직원비자 (E-2 Employee)
기본적인 요건은 개인 투자자비자와 동일하지만, 다음과 같은 추가 요건이 있습니다.
  • 투자 주체인 한국법인이 한국 국적을 가졌으며, 미국 법인의 50%이상 소유주라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 한 사업체의 국적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사업체를 소유하고 있는 각 주주들의 국적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한국 법인이 한국 국적을 가졌다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주주들의 반 이상이 한국 국적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합니다.
  • 미국에 파견될 직원이 한국인이며 감독/간부직 (Manager/Executive) 또는 고도의 전문성을 갖춘 기술직을 수행할 필수 직원(essential employee)이라는 증명을 해야 합니다.
    - 파견 보내는 직원의 경력 및 직책과 수행할 업무에 대한 설명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역비자 (E-1)
무역비자는 투자자비자인 E-2와 비슷하지만, 미국과의 수출입에 종사하는 무역인 또는 무역회사에 해당하는 비자입니다. 무역비자도 개인비자와 직원비자로 나뉘어지며, 기본적인 요건은 E-2 비자와 동일합니다. 다만, E-2비자의 주요 요건인 투자금에 대한 증명 대신 무역비자는 다음과 같은 요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 상당량의 무역을 하고 있다는 증명을 해야 합니다.
    - 이때 상당하다는 것을 평가하는 데에는 수출입 되는 거래액수 (dollar amount of trade), 무역량 (volume of trade) 및 수출입의 횟수 (frequency) 등이 고려됩니다.
  • 미국과 한국 사이에 실질적인 무역이 존재하고 그 무역이 전체 무역 중 최소 50%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는 증명을 해야 합니다.
주재원 비자 (L-1)
주재원 비자는 한국 본사에서 미국 지사, 자회사, 계열사 또는 공동 투자 회사로 감독/간부직 또는 특수기술직으로 직원을 파견 보낼 때 받는 비자입니다. E비자와는 달리 이민국으로 직접 청원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인은 직원개인이 아닌 법인이 직접 하게 됩니다. 주재원비자의 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회사와 미국회사와의 관계가 본사(Head Office)↔지사(Branch Office), 모회사(Parent Company) ↔자회사(Subsidiary), 계열사 (Affiliate) 또는 한국법인↔공동투자회사(Joint Venture)임을 증명해야 합니다.
  • 파견될 직원이 지난 3년 중 적어도 1년 이상 지속적으로 한국본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 파견될 직원이 감독/간부직(Manager/Executive) 또는
    특수지식소유자(Specialized Knowledge)로 한국 본사에서도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계속해서 미국에서도 수행할 것이라는 증명을 해야 합니다.
  • 한국본사 및 미국 지사/법인이 모두 활발히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어야 합니다.
  • 만일, 미국 지사/법인이 설립된지 1년 미만일 경우에는 “신규기업 (New Office)”으로 취급되어 다음과 같이 추가로 증명해야 할 요건이 있습니다.
    - 미국 내 사무실이 임대가 되었다는 증명;
    - 미국 내 사업이 1년 안에 고용될 감독/간부직 직원을 지원할 수 있는 재정적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증명;